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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사진 제 목 라섹 수술후기
수술명 ASA 프리미엄 라섹 수술일자 2017-09-02
작성자 이원엽 star star star star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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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전 시력 : 좌 () / 우 () 수술 후 시력 : 좌 () /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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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번호 : 1182 작성일 : 2017.09.06 [12:38] 조회수 : 519

5일차 되서야 후기를 남깁니다! 제가 눈이 심한 짝짝이고 잘보이는 눈(좌안)은 원시에(가까운걸 못봐요..) 난시까지 잇어서 평소에 생활할때 눈이 금방피로해지고 안경도 착용해도 불편한 감이 있었어요. 그래서 지인 소개로 라섹을 추천 받고 친철한 직원분들과 의사님과의 상담으로 라섹을 하기로 결정햇습니다. 초기 4일을 말하자면.. 1일차(수술당일): 보통 분들은 수술당일에는 통증이 거의 없다고 하시는데 저는 왼쪽눈의 신경이 약해서 그런지 매우 눈이 시렸어요.. 집에와서 하루종일 누워있으면서 계속해서 안약과 혈청을 넣으면서 잠이 들었네요.. 2일차: 2일차는 정말로 양쪽눈 모두 너무 아파서 잠도 못잣습니다.. 제가 눈이 너무 예민해서 그런지 하루종일 눈물이났어요.. 그러다가 낮잠을 자게되고 밤에는 잠도안오는데 눈까지 아파서 홀딱 밤을 세웠어요.. 2일차가 저에게는 가장힘들었습니다.. 첫쨋날과 둘째날 너무 아파서 밥도 한끼를 제대로 못먹어서 3키로 빠졌어요! 3일차: 거의 밤을 세고 눈도 퉁퉁 붓고 2일째의 고통이 좀 남아잇어서 계속 잤습니다. 그러고 5시~6시 사이에 일어낫을때 갑자기 눈이 떠지면서 보이기시작했습니다. 그전까지는 실눈만 겨우 떴는데 점점 떠지더라고요! 근데 주의할점은 잘보이고 잘떠진다고해서 바로 전자파 나오는 티비나 핸드폰은 보지 마세요! 다시 아파지더라고요ㅋㅋ 4일차: 이 날은 일어나자마자 눈의 피로가 사라지면서 붓기도 빠지고 많이 편해져서 무리한 활동 외에는 전처럼 정상생활이 가능해질정도로 눈이 좋아졌습니다! * 안약은 설명 받은대로 거의 꼬박꼬박? 넣어주도록 노력했습니다. 특히 2일차에는 무통약은 8번 넣었네요.. * 모든 분들이 저처럼 2일차에 아프신게 아니라 제가 유독 눈 신경이 예민해서 고통스러웠던 겁니다! * 5일차 정도 되서 아직 조금 흐리게 보이긴 하지만 "정말 세상이 깨끗하게 보이네요"! 서울 안과 의원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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